전기요금 계산기
주택용 저압 기준입니다. 사용량을 넣으면 요금이 어느 항목에서 얼마씩 붙는지 나눠서 보여줍니다.
사용 정보 입력
자주 쓰는 값
청구금액
—
| 기본요금 | — |
|---|---|
| 전력량요금 | — |
| 기후환경요금 | — |
| 연료비조정액 | — |
| 전기요금계 | — |
| 부가가치세 전기요금계 × 10% | — |
| 전력산업기반기금 전기요금계 × 2.7% | — |
| 청구금액 | — |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은 것
TV수신료(2,500원)와 복지할인, 대가족 할인, 자동이체 할인은 넣지 않았습니다. 아파트에 사신다면 관리비 고지서의 전기료에는 세대 사용분 외에 공용 전기료가 더해지므로 이 값과 차이가 납니다. 정확한 청구액은 한전ON에서 고객번호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누진 구간이 왜 중요한가
주택용 전기요금은 쓰면 쓸수록 단가가 올라가는 누진제입니다. 그런데 올라가는 것은 kWh당 단가만이 아닙니다. 기본요금 자체가 구간을 넘는 순간 통째로 바뀝니다.
하계(7·8월) 기준으로 450kWh를 쓰면 기본요금이 1,600원이지만, 451kWh를 쓰면 7,300원이 됩니다. 1kWh 차이로 기본요금만 5,700원이 뛰고, 부가세와 기금까지 따라 붙어 청구금액은 85,740원에서 92,530원으로 6,790원 늘어납니다. 계산기에서 450과 451을 직접 넣어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껴야 할 시점은 ‘평소’가 아니라 구간 경계를 넘기 직전입니다. 검침일 기준으로 이번 달 사용량이 구간 바로 아래에 있다면, 며칠만 신경 써도 체감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기요금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